작성일 : 17-08-27 20:56
[주말 인문학] 중등 대중문화 "게임의 법칙" (개강 9/3)
 글쓴이 : 교육공동체…
조회 : 161  
   [공문]강좌소개_휴머니잼9기_2017년_9월.hwp (1.8M) [5] DATE : 2017-08-27 20: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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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한 소개는 첨부된 한글파일을 다운받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게임의 법칙

★ 유해성 논란과 금지의 틈바구니에서 오히려 너무 몰랐던 게임 세계 심층 분석


분야  대중문화 5강

참가자  중등부 14~16세
오리엔테이션  2017년 9월 3일
기간  2017년 9월 3일~10월 1일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1~3시


※ 오리엔테이션은 나다 강좌에 처음 오는 분만 참가하시면 됩니다. 강좌 당일 30분 전까지 와주세요~!


청소년을 폭력적으로 만드는 것, 도박만큼이나 중독성이 강한 것. 이 정도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청소년에게 해로운 것. 대부분의 어른들이 게임을 이렇게 바라봅니다. 게임은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기지만 가장 많은 탄압을 받는 문화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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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해로운 것이므로 막아야 한다는 생각은 정말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 그 전에 막을 수나 있는 걸까요? 전 세계적으로 게임 시장의 규모는 영화 시장에 맞먹는 수준이고, 한국에선 이미 영화 시장의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게임이 문화 산업의 대세가 되었으니 그저 받아들이란 뜻은 아닙니다. 게임 역시 다른 대중문화들처럼 세상의 여러 가지 조건들을 바탕으로 성장했고 현실을 반영합니다. 압도적인 규모만큼이나 반영하는 현실 또한 복잡합니다. 그 구조를 모른 채 금지하기만 해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꼴이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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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삶에 지배적인 놀이문화로 자리잡은 게임. 이제 유해, 유익의 이분법을 넘어선 본격적인 심층 분석이 필요합니다. 그럼으로써 거리두기 또한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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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에서 게임전기 기기를 이용한 놀이로서의 게임을 가리킵니다.


[1] 응답하라 1972 : 게임은 어떻게 주류문화가 되었나

[2] 내 삶을 부탁해 : 게임, 리얼리티에 다가서다

[3] 툼 레이더의 배신 : 여성 캐릭터의 왜곡

[4] 사랑보다 달콤한 유혹 : 게임의 유해성에 관한 끝장토론

[5] 시리어스 게임 : 이건 모두 당신 잘못입니다. 이제 좀 영웅 기분이 나시나요?


정원  모둠별 10명
장소  교육공동체 나다(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7길 44 3층, 마포구청역 7분)
신청  02-324-0148, 010-9229-6491 http://nada.jinbo.net/weekend
강좌후원금  10만원(회원 20% 할인) ※강좌후원금 납부 예외를 원하시면 상의해 주세요.   
계좌  국민은행 543037-01-005880 교육공동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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